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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정보

[주식정보] 제약/바이오 주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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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약/바이오 주식 종목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세포치료제 시장의 성장세는 점차 가속화될 전망


세포치료제 시장 성장세는 공격적인 투자와 M&A, 각국 규제환경의 완화와지원 정책으로 가속화 전망 1) 기존 기술의 한계점보완이 기대되는 트렌디한 세포치료제 기술 보유 기업 2) 다수의 트랙레코드와 GMP 인증 설비를 확보한CDMO 기업에게 기회 전망 세포치료제 Top pick: 녹십자랩셀, 관심 종목: 바이젠셀, 큐로셀(비상장) 제시

세포치료제 시장은 CAR-T  치료제의 등장과 함께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다.세포치료제 개발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다.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기존  치료제의  한계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연구개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도 증가하고 있다. 각국 규제환경의 완화와 지원 정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향후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트렌디한 세포치료제 기술과 CDMO 산업 주목

트렌디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세포치료제 CDMO 기업에게 기회가 있을 전망이다.  세포치료제 특성상 주요  적응증이 희귀질환이나 표준  치료가 없는 질환인경우가 많으며, 임상 효능의 관찰이 빠르기 때문에 이미 검증된 modality를 중심으로 빠른 상업화가 예상된다. 또한 세포치료제는 유전자 편집과 같은 다양한 기술들을 세포 엔지니어링으로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기존 기술의 한계점 보완이 기대되는 트렌디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작년12월  ASH(미국혈액학회)를  기점으로  NK세포치료제  기술의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있었던  것처럼  올해에도  새로운  세포치료제 기술의 등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CDMO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이미  대형 CDMO  기업들은 CGT(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인수를 통해 선제적으로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트랙레코드와 GMP 인증이 확보된 기업을 중심으로 M&A가 이뤄지고 있다.복잡한 공정과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세포치료제 CDMO 산업의 특성상 기술적역량과 경험의 차이에 의한 수주 쏠림 현상이 예상된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세포치료제 기업 주목

NK세포치료제와  같은  분야에서는  글로벌  기업  파이프라인과  국내  기업을  비교했을 때 개발 단계의 차이가 크지 않다.  또한 새로운 세포치료제 기술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으므로 국내 기업들에게 기회가 있을 전망이다.
특히 1)  세포치료제의 특정 기술 개발의 선두에 서있는  기업이나, 2)  개발 초기단계지만  기존  기술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과  같이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들에 선별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3) 해외  Peer와  비교했을  때  개발  속도가  느리지  않아야  추후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높다. 이를 감안시 국내 세포치료제 Top pick으로는 녹십자랩셀(Not Rated), 관심 종목으로 바이젠셀(Not Rated)과 큐로셀(비상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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